긴 명절 연휴를 마치고 메신저를 연 순간 늘 나에게 청량음료같은 웃음을 주는 L 모 차장님의 메신저가 도착했다.
잔뜩 기대감을 갖고 열어본 결과 아니나 다를까 기대에 부응하는 엽기 메신저가 도착했다..ㅋㅋ
출처 : http://twitpic.com/3x85pd
'사무실개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오피스개그 : 욕하는 고양이<충청도편> (0) | 2011.10.21 |
|---|---|
| 오피스개그 : 욕하는 고양이<경상도편> (0) | 2011.10.21 |
| 오피스 개그 : 남편식사습관에 대한 마누라의 심층고찰 (0) | 2011.10.21 |
| 그냥 웃지요 (0) | 2011.08.25 |
| 나를 웃기는 직장상사 (0) | 2011.02.07 |